연말이라 기업들의 자금들 구하는 시즌이라 저도 점 바빳습니다-.-
그사이 제가 관심있던 나노마인의 수많은 공시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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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호텔 인수이후 -- 무려 7회 이상 주주총회을 연기했는데요 결국은 했네요!!
주주총회에서 -- 기존 임원 을 사임시키고.!
새로운 임원진 이 구성되었습니다..
팬텀 엔터의 신은경씨 남편으로 유명했던 김정수 씨 가 선임이 됬네요.!
특이한 것은 예술 분야와 관련하여 윤상섭 씨가 선임이 되었네요..
공연과 전시 등과 관련하여 신규사업을 맡을꺼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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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호의안:정관일부변경의 건[원안대로 가결]
제2호의안:이사선임의 건[원안대로 가결]
제3호의안:감사선임의 건[원안대로 가결]
제4호의안: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의 건[원안대로 가결]
제5호의안:이사해임의 건[긴급발의로 상정되어 가결]
해임 이사 : 장기남
제6호의안:감사해임의 건[긴급발의로 상정되어 가결]
해임 감사 : 양광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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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회사명을 변경했습니다 헤세나 ??
기존에 있었던 수많은 횡령과 찍기등을 했던 회사였기때문에 회사명을 바꿨습니다..
하지만 기존 이력을 지우기란 쉽지는 않조..
주주총회 공시 이후에 특이한것은 기존에 있던 100억원의 현금 자산이 호텔을 인수하면서 다 소진되었기 때문에
소액 공모 CB 을 했네요
이 CB 부분부터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소액이기때문에 한달뒤 전환이 될꺼 같은데요
전환 이후 주가를 보면 진성 납인인지 아닌지 알수있을꺼 같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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