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적M & A'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0/16 지엔비씨더스 경영권분쟁
  2. 2008/06/15 소예 적대적 M&A (2)

지엔비씨더스 (구ACTS)

지엔비씨더스에 최근 공시들을 보며.. 임시주주총회 종족수 미달로 인하 무산됨 공시

그후 새로운 공시로 임시주주총회가 개최되었의며 등기 가 완료 되따는 공시다.!!

분명 두 기존경영진과 신규 경영진간의 마찰로 인해 생긴 일 같다.

보통의 경영권 분쟁의 경우를 보면 보드를 장악한 기존 경영진이 유리하지만.

이번 판은 기존경영진인 김길태 역시 어부지리로 무주공산인 ACTS 을 장악~

뚜렷한 대주주가 없고~ 회사 부채가 큰 상황에서~ 여러모로 힘들었을터~

이번 주주총회는 표대결에서 신경영진이 많은 위임장을 확보한것으로 보인당!

그리소 기존경영진은 주총을 막은것이고!

가처분신청은 했지만~ 그이후 특별히  기존경영진이 취할수있는 행태는 없어보인다+.+~~ㅋ


지엔비씨더스와 비슷한-.- 자본금 40억원미만대의 회사들도 위와같은일이 벌어질수있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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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예 적대적 M&A

M&A_news 2008/06/15 12:49
소예의 적대적 M&A 가능성은 지난해 발행한 1000만 달러 규모의 해외 신주인수권부사채(BW)가 지난 5일부터 행사가 가능해지면서 시장에서 제기돼 왔다.
 
회사측에 따르면 소예의 최대주주인 케이브이앤의 보유 지분은 12% 정도에 불과하다. 반면 신주인수권 행사가 가능한 주식은 330만주 정도로회사주식의 25%에 달한다.
 
이중 소예는 지난 5일 250만 달러 규모의 BW를 취득해 전량 소각하며 현재 행사 가능한 BW는 750만 달러 규모. 회사 주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9% 정도가 된다.
 
이에 시장에서는 미국계 투자펀드가 BW를 중국 모그룹에 장외매각할 것이라는 루머와 함께 소예가 적대적 M&A를 방어하기 위해 우호세력 연대 등 다각적 방안을 고려중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소예 관계자는 이같은 루머와 관련, "미국계 투자펀드에서 조기상환 요청이 들어왔다는 점에서 적대적으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회사와 헤지펀드와 최소한의 의사소통을 하고 있는데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경영권을 가져간다는 것이 물리적으로 가능하겠지만 현실화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최소한의 경영권 방어에 대한 부분은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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