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주총회 결과
쎄라텍 (041550)
전자 제품 부품업체로써 현재 시가총액보다는 많은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있는 기업입니다..
최근 이근섭씨가 임시주주총회 허가신청을 하고 임시주주총회가 개최되었는데요.
이근섭 씨가 요구한 안건은 다 부결이 되었네요..
주식 커뮤니티등에서는 이근섭씨가 소액주주 운동가로 알려저있지만
기업인들 사이에서는 귀찮은 존재? 머 약간의 그린메일 수법이라고 할까요?
쎄라텍의 경우 자이온파트너스가 40%로 이상의 주식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임시주주총회는 불보듯 뻔한 결과 였을것입니다.
하지만 소액주주 입장에서도 10000원대의 주가가 전 전 경영진이었던 시큐리티 측의
문제로 인해서 문제가 있었고 현재는 주가가 490원대~~
충분히 저런 제기를 할수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대 재미있는것은 주주제안으로 전혀 새로운 경영진들이 입성했습니다..
이 경영진은 다름아닌 현 사이버패스 경영진입니다..
프라임 그룹의 백종진 씨가 구속된 상황에서 최근 사이버패스 경영진이 바뀌었는데
그 경영진들이 쎄라텍의 구원투수로 온거 같습니다..
다시 정기주주총회를 또 소집했는데요 다음 공시는 어떤게 나올까요?
1. 유상증자 공시 2, 신규사업인수공시 3, 모르겠다.
| 1. 결의사항 | 제1호의안 : 임시의장 선출의 건 - 상정/ 표결후 부결 제2호의안 : 이사선임의 건(사외이사포함) - 이사회 추천된 이사 및 사외이사후보 5인중 3인은 개인적 사유로 후보사퇴표명 (박민홍,이매희,이홍무) - 이사2인 추가로 선임 주주제안으로 상정/표결후 승인가결 (송성수,송시형) 제3호의안 : 정관일부변경의 건 (사업목적추가) - 원안대로 상정/표결후 승인가결 제4호의안 : 이사해임의 건(사외이사 포함) - 상정/ 표결후 부결 | |
| 2. 주주총회 일자 | 2008-11-14 | |
| 3.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제1호 및 제4호의안은 주주 이근섭씨가 제기한 임시주총허가 신청과 관련하여 법원의 임시주총허가결정에 의해 포함된 안건입니다. -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에 게재된 이사 방대성은 2008.02.12 호적에 의한 성명정정으로 인해 방준호로 변경됨. | |
| ※관련공시 | - 2008.08.07 소송판결결정(임시주총허가결정) - 2008.09.08 주주총회소집결의 - 2008.10.16 주주총회소집결의(정정) - 2008.10.30 주주총회소집통지.공고사항 | |
이사선임 세부내역
| 성명 | 생년월일 | 임기 | 신규선임여부 | 주요경력 | 현직 | 최종학력 | 국적 |
| 송성수 | 1967-12-07 | 3년 | 신규선임 | -(주)스타밴코리아 IC사업총괄/부장 - 케이비테크놀러지 국내사업/부장 |
(주) 사이버패스 대표 이사 |
대졸 | 한국 |
| 성명 | 생년월일 | 임기 | 신규선임여부 | 주요경력 | 현직 | 최종학력 | 국적 |
| 방준호 | 1974-12-19 | 3년 | 신규선임 | 영국 Mother's Whistle社 Analyst |
애널 리스트 |
대졸 | 한국 |
| 성명 | 생년월일 | 임기 | 신규선임여부 | 주요경력 | 현직 | 최종학력 | 국적 |
| 송시형 | 1976-06-26 | 3년 | 신규선임 | -(주)WSA 대표이사 -(주)한국인터넷 전화 대표이사 |
기업인 | 대졸 | 한국 |
사외이사선임 세부내역
| 성명 | 생년월일 | 임기 | 신규선임여부 | 주요경력 | 현직 | 최종학력 | 국적 |
| 김희대 | 1970-02-25 | 3년 | 신규선임 | - 태창철강 | (주) 태창 철강 |
대졸 | 한국 |
사업목적 변경 세부내역
| 구분 | 내용 | 이유 | |
| 사업목적 추가 | - IC/RF 단말기 제조 및 판매업 | 사업다각화 | |
| 사업목적 변경 | 변경전 | 변경후 | 이유 |
| - | - | - | |
| 사업목적 삭제 | - | - | |
쎄라텍 (041550)
전자 제품 부품업체로써 현재 시가총액보다는 많은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있는 기업입니다..
최근 이근섭씨가 임시주주총회 허가신청을 하고 임시주주총회가 개최되었는데요.
이근섭 씨가 요구한 안건은 다 부결이 되었네요..
주식 커뮤니티등에서는 이근섭씨가 소액주주 운동가로 알려저있지만
기업인들 사이에서는 귀찮은 존재? 머 약간의 그린메일 수법이라고 할까요?
쎄라텍의 경우 자이온파트너스가 40%로 이상의 주식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임시주주총회는 불보듯 뻔한 결과 였을것입니다.
하지만 소액주주 입장에서도 10000원대의 주가가 전 전 경영진이었던 시큐리티 측의
문제로 인해서 문제가 있었고 현재는 주가가 490원대~~
충분히 저런 제기를 할수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대 재미있는것은 주주제안으로 전혀 새로운 경영진들이 입성했습니다..
이 경영진은 다름아닌 현 사이버패스 경영진입니다..
프라임 그룹의 백종진 씨가 구속된 상황에서 최근 사이버패스 경영진이 바뀌었는데
그 경영진들이 쎄라텍의 구원투수로 온거 같습니다..
다시 정기주주총회를 또 소집했는데요 다음 공시는 어떤게 나올까요?
1. 유상증자 공시 2, 신규사업인수공시 3, 모르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