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웍스 034600  최근 기사를 검색해보면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쉽 체결 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글로웍스는 예전 벅스 로 더 유명한 기업입니다..!!

PC 방 하다 만든 벅스가 대박이 나고~ 그와중에 음원문제때문에 골머리 않더니 결국은

우회상장 이후 네오위즈 자회사 쪽으로 500억이라는 금액에 넘긴!!

참으로 대단합니다..

최근 주가도 400원대에 머물던 주가가 액면가를 돌파했습니다.. 자본금이 400억대 이상이고
특이한 사업성이나 시장에 관심이 없는 상황에서 몬가 준비대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번기사에 관심이 가는 글 내용은 이 글입니다

부동산 기업인 웨스트게이트 리조트사 와 T 입니다

T 사는 검색연관에 뜨는 트럼프 같습니다만 머 공식저인 발표가 없으니 알길은 없습니다.!!

글로웍스의 주가는 8%상승으로 장이 끝난 이후 뉴스가 나온후 시간외 거래는 상을 첬습니다

글로벌기업들과의 파트너쉽 진행과 최근 진행되는 부채 슬림화 작업등을 보면!

향후 나올 공시 들과 내용들이 참으로 궁굼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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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즘 경제도 뒤숭숭하고 -- 심심해서 인터넷 서핑중에 재미있는것을 발견했네요~



미국 경제를 비판하기 위해 제작해따는데-.- 생긴것도 참 비판적으로 생긴거 같습니다 ㅋㅋㅋ (개인적인생각임)
비판보다는 제로달러도 가치이따 머 이런뜻으로 보이네용
환율은 겁나 오르고있는뎅-.- 우리나라도 0원짜리지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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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

Free Board 2008/11/05 14:31


오바마가 당선되었군요!!!

증시가



모두가 행복하게 웃엇의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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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비씨더스 (구ACTS)

지엔비씨더스에 최근 공시들을 보며.. 임시주주총회 종족수 미달로 인하 무산됨 공시

그후 새로운 공시로 임시주주총회가 개최되었의며 등기 가 완료 되따는 공시다.!!

분명 두 기존경영진과 신규 경영진간의 마찰로 인해 생긴 일 같다.

보통의 경영권 분쟁의 경우를 보면 보드를 장악한 기존 경영진이 유리하지만.

이번 판은 기존경영진인 김길태 역시 어부지리로 무주공산인 ACTS 을 장악~

뚜렷한 대주주가 없고~ 회사 부채가 큰 상황에서~ 여러모로 힘들었을터~

이번 주주총회는 표대결에서 신경영진이 많은 위임장을 확보한것으로 보인당!

그리소 기존경영진은 주총을 막은것이고!

가처분신청은 했지만~ 그이후 특별히  기존경영진이 취할수있는 행태는 없어보인다+.+~~ㅋ


지엔비씨더스와 비슷한-.- 자본금 40억원미만대의 회사들도 위와같은일이 벌어질수있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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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대표나 대주주로 있는 기업이 대규모 적자를 면치 못하는데도 인수합병(M&A) 딜을 몇건 성공시키면 기업주의 자산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기도 한다. 최근 2년여 사이에 코스닥에서 몇 차례 M&A를 성사시킨 남궁견 하나모두 회장은 M&A업계에선 1000억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을정도다. 그러나 적자기업을 이끌고 있는 일부 기업주들의 성공 뒤엔 일반투자자들의 희생이 깔려있는 경우가 많다.
 
◇ 화려한 성공(?) 뒤엔 투자자 눈물?
 
김용빈 부회장이 케이앤컴퍼니를 인수할 당시 주가는 100원대에 불과했다. 그렇다고 최근 6000원대에서 주가가 형성된 것을 단순비교하면 안된다. 도합 10번이 넘는 유상증자와 감자를 통해 주식가치가 희석된 것을 감안하면 김 부회장이 인수할 당시 케이앤컴퍼니 주가는 2만원이 넘는다.
 
이런 식으로 계산하면 글로포스트 투자자들의 희생은 더 크다. 2006년2월 글로포스트(당시 휴림미디어) 주가는 6000원대였지만 감자와 증자를 감안한 주가는 5만원이 넘는다. 글로포스트는 최근 2000원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올 2월 인수한 유라시아알앤티는 아직 감자를 하지 않았지만 채 6개월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반토막이 났다. 인수 발표 전부터 배 이상 급등했던 주가는 지난 5월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 추세에 있다. 2월말 장중 3000원을 넘던 주가는 최근 1000원대 초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고려포리머도 감자를 감안한 주가는 남궁 견 회장의 인수 후 지금까지 1년7개월동안 반토막이 더 났다. 1000억원대 자산으로 코스닥시장의 큰 손으로 알려진 남궁 회장이지만 그가 산 회사의 주식을 같이 산 투자자들은 막대한 손실이 피하지 못했다.
역시 남궁회장이 손댔던 H1바이오(구 블랙미디어)는 지난해 8월 감자 후 4000원이 넘었던 주가가 최근 400원 수준으로 떨어져 있다.
 
이응배 사장이 인수한 쿨투(구 썸텍)는 아이템베이 인수 얘기가 나오던 지난해 6월 1만4000원대까지 치솟았던 주가가 최근 800원대에서 오르내리는 형편이다.
 
◇ 본업으로 돈 버는 기업에 투자해야
 
기업이 대규모 적자를 면치 못하는데도 공격적 M&A를 할 수 있는 것은 증자나 증자 성격을 가지고 있는 채권(신주인수권부사채(BW)나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자금조달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적자기업의 경우, 대부분 증자나 BW 등을 발행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상당한 프리미엄을 준다. 기준가보다 20~30% 할인된 가격에 증자에 참여하게 하는 것은 기본이다. 이와 함께 증자나 채권발행 기간 주가 관리를 하는 건 기본이다.
 
한 외국계 투자사 간부는 "사실 어느 기업이 증자를 한다거나 BW 발행을 의뢰한 정보만 듣고 투자해도 안정적 투자수익이 가능할 것"이라고귀띔한다. 증자나 BW 발행을 하면서 주가관리를 안하는 기업은 없다고 보면 된다는 게 이 간부의 설명이다.
 
이처럼 조건이 좋은데다 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테마를 청사진으로 제시하니 투자자 입장에선 현혹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증자 초기 반짝한주가는 거품이 꺼지는 게 일반적이다. 아무리 멋진 장미빛 미래를 제시하더라도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결국 투자자들의 외면을 받기 때문이다.
 
버핏같은 가치투자가가 아니더라도 최소한 본업에서 돈을 버는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한 펀드매니저는 "본업에서 돈을벌지 못하는 기업이 자원개발이든 뭐든 신규사업을 벌여 돈을 번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안믿는다"고 말한다. 가장 잘 알고 있는 본업에서조차돈을 못버는 기업이 생소한 분야에서 어떻게 성공할 것이냐는 게 이 매니저의 기업을 보는 잣대다.
 
잇단 증자와 감자를 하는 만신창이 기업이 다른 기업을 인수, 악순환을 확산시키는 것을 수수방관하고 있는 감독당국의 태도도 문제로 꼽힌다. 증시 한 관계자는 "대규모 적자로 1년에 한번씩 감자를 하는 기업이 상장사들을 여럿 인수하도록 팔짱만 끼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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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쓴이가 만들어넣고 팽켜저 놓은 웹사이트-.-

패션분야 구인구직 전문 사이트이다 무료를 표방하여~ 만들었거만-.-

하루에 두세명 들어오시는 ㅠㅠ 우리나라 나쁜 포털들 ㅠ


http://www.jobfashion.info

패션 무료 구인구직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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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Free Board 2007/09/21 23:09
4월 SK텔레콤의 휴대전화 서비스에 항의하기 위해 자신의 벤츠 승용차로 본사 건물을 들이받았던 40대 남성이 다시 SK텔레콤을 찾았다. 20일 오후 SKT을지로 본사 사옥 앞에는 파란색 천으로 덮인 벤츠S500 승용차가 본관을 향해 비상등을 켠체 주차돼 있다. 이 승용차는 지난 4월 SKT정문을 들이받은 차다.
 
 SKT관계자에 따르면 “차주인 김 모씨가 자신은 삼성에 항의하기 위해 가야하는데 시동이 꺼졌다며 견인차로 이 차를 삼성본관쪽으로 옮기라고 요구한 뒤 사라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차주 김 모씨가 차 문을 잠근 다음 차 열쇠를 가지고 사라져 견인하지 못한체 방치돼 있다. SKT 관계자는 “김씨를 찾기 위해 사람들을 삼성본관쪽으로 보낸 상태”라며 “차주가 오기전까지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현재 이 차는 SKT앞 인도를 향해 주차돼 있어 행인들이 오가는데 불편을 겪고 있다. 차주 김 씨는 지난달 4월, 고가에 구입한 휴대전화가 해외 로밍 서비스가 되지 않는다며 SK 텔레콤 측에 문제 해결을 요구했다 받아들여지지 않자 벤츠 승용차를 몰고 SKT 본사 건물 현관으로 돌진해 2억 원 상당의 피해를 낸 혐의로 구속된 적이 있다.
 
 김 씨는 또 지난 6월에 삼성 휴대폰에 불만을 표시하며 서울 태평로 삼성 본관 앞에 벤츠 승용차를 세워놓고 3시간 동안 항의 농성을 벌인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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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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